청지기는 단지 한 번의 행사를 만드는 공동체가 아닙니다. 캠프에서 처음 만난 사람들이 말씀 앞에서 마음을 열고, 서로의 삶을 나누며, 오래 가는 믿음의 관계를 세워 가는 여정입니다. 예배의 감격이 일상 속 선택과 관계를 바꾸고, 가정과 일터에서 삶으로 예배를 회복하는 것, 그것이 청지기가 꿈꾸는 공동체의 모습입니다.
캠프를 수료한 뒤에도 지기들은 지역 소모임에서 꾸준히 모이고, 다음 사람을 초청하며, 섬김의 자리를 이어갑니다. 청지기는 한 번의 만남으로 끝나지 않고, 삶의 현장에서 함께 걷는 공동체로 계속 이어집니다. 이 여정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.
청지기 공동체는 각 부서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함께 공동체를 세워 갑니다.